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벌용동 18통 골목길 환경지킴이 문패 달기 』

사천시 벌용동 18통(통장 손행순)에서는 주민이 주축이 되어 골목길 청소와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계도 활동의 일환으로 명패 달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손행순 벌용동 18통장은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문구의 하트 명패를 직접 제작하여 주택에 부착해 깨끗한 동네 만들기 운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고 있다.
이번 동네 환경지킴이 활동은 단순 청소와 계도에 그치지 않고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주민이 자체적으로 계획했다.
박봉욱 벌용동행정복지센터장은 “그 동안 행정 중심의 홍보와 단속에는 한계가 있었으나 동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불법 행위 근절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7년 07월 06일 11시 29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