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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금 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드디어 착공, 오는 9월 1일부터 일반분양 』
옛 삼천포 지역에서 가장 입지가 좋은 아파트로 불려지던 동금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드디어 착공하게 되어 9월 1일부터 일반분양에 들어가게 된다.
그동안 이주문제와 철거 공사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모든 것을 해결하여 지난 8일 철거 공사가 완료되어 지하구조물과 폐기물이 완전 처리되어 착공과 일반분양 승인 절차를 8월중에 마치고 9월초에는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는 ‘삼천포 동금 예미지’라는 이름으로 재건축되며 그 규모는 지상21층(지하1층 , 주차장)7개동 617세대다.
그 내용을 보면 59㎡ 200세대, 75㎡ 40세대, 84㎡ 297세대, 103㎡ 40세대, 110㎡ 40세대이다.
617가구 중 323세대는 동 호수가 지정된 조합원 분양아파트로 계약까지 끝 난 상태다.
9월초에 예정된 일반분양은 59㎡ 48세대, 75㎡ 4세대, 84㎡ 192세대, 103㎡ 21세대, 110㎡ 29세대 등 총 294세대이다.
공사기간은 28개월로서 2020년 3월에 완공 할 계획이다.
동금아파트는 삼천포항 과 신수도 등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층을 피로티 층으로 설계하여 개방감이 극대화된 삼천포지역 최고층의 대단위 아파트로 기록 될 것이다.
이 아파트는 옛 삼천포지역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재래시장은 물론 홈플러스, 이마트등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고 교통이 편리하면서도 바다를 끼고 있어 전망이 뛰어나는 등 주거단지로 각광 받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김영고 조합장은 “조합원과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재건축 아파트를 금성백조주택과 함께 추진하여, 삼천포에 아파트 다운 명품아파트를 짓겠다고 장담하며 조합원들의 오랜 꿈인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을 짓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08월 24일 10시 3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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