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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논, 타작물 전환율 사천시 경남에서 1위 』

  사천시는 쌀 적정생산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를 적극 추진하여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초 정부 시책인 쌀 수급안정 대책에 따라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를 시군별로 부여하였으며, 사천시는 84ha를 목표로 하여 7월말까지 목표면적 대비 163%인 137.3ha를 전환하여 경남에서 가장 높은 논 타작물 전환율을 기록하였다.
그동안 사천시는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경상남도 논 타작물 재배 기계화 연시대회 개최, 논콩 재배 확대지원 사업 2억원 자체예산 편성, 쌀 적정생산을 위한 3저3고 운동, 논콩 등 타작물 재배교육을 적극 실시하였다.
더불어 올해 재배면적이 늘어난 콩(50ha)에 대해서도 농협, 콩사랑영농조합법인과 협조하여 수매에 영향이 없도록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17년 08월 31일 11시 01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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