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17 국제 PAV드론 기술 경연대회 개최 』
경남도, 진주시, 사천시, 고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경남테크노파크(원장 이태성)가 주관한 “2017 국제 PAV드론 기술 경연대회”가 지난달 27~28일 양일간 본선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됐다.
경상대학교 항공과 졸업생인 조나단OB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상을 수상한 조나단OB팀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되었으며, 금상 무한도전팀, 은상 세이프티팀, 동상 큐브팀에게도 각각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이 수여 됐다.
지난 1월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해 건국대학교 대학(원)생, 마이크로엔지니어링, 무인기 관련 기업 등 국내 대학·일반인 21팀, 해외에서는 University of Glasgow가 참가 신청하여 총 22팀이 설계제안서 심사, 기술심사 등 치열한 예선심사를 거쳤다. 본선 대회는 최종 선발된 국내 7개팀, 해외 1개팀이 출전했다.
본선 대회에서는 실제 PAV 운행 상황을 고려하여, 승객 역할을 하는 Payload(추가하중)를 탑재하고 제한된 시간 내 일정한 공간 내에서 이륙, 선회, 착륙 등 정해진 항로의 비행 능력과 육상에서는 자동차 주행모드로 변환하여 주행, 제동, 조향, 주차 등 자동차와 항공기의 장점을 갖춘 비행체의 설계 및 시연 능력을 평가하였다. 2017년 11월 02일 11시 08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