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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테크노파크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 최종평가회 』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21일 창원풀만호텔에서 ‘2017년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최종평가회를 개최하여 (주)터보링크 등 8개사의 지원성과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월드클래스300 후보기업으로서 성장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 강소기업을 육성하고자 수행되었으며, 선정된 기업은 R&D, 해외마케팅프로그램 등 국비지원을 비롯하여 도비로 지원되는 지역자율프로그램의 기술개발지원, 마케팅지원, 품질혁신지원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최종평가회에 성과발표한 기업들은 “월드클래스300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려는 노력과 함께 이 사업의 지원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이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백유기 경상남도 기업지원과장은 “글로벌강소기업이 월드클래스300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으며, 윤병갑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장은 “경남TP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글로벌강소기업이 지원프로그램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에는 지난해 6개사, 올해 8개사를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12개사를 선정하기 위하여 1월쯤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7년 12월 28일 10시 2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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