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조기 마감 』 사천시는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지난달 12일 사업 공고 후 신청접수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이 한달여만에 조기마감이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약 한 달간 신청한 74대중 적합대상인 67대는 조기폐차 지원대상으로 확정되어 사업대상자에게 사업비 80백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으로 많게는 165만원에서 적게는 25만원까지 1대당 평균 111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었다.
올해 지원대상은 총중량이 2.5톤 이상의 차량에 한해서만 지원이 되어 중량미달로 인해 지원받을 수 없었던 차량소유자도 내년에는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천시는 「사천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지원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천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충분한 예산확보를 통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03월 15일 10시 33분 / 환경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