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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시의회 제227회 임시회 개회 』

  사천시의회(의장 이삼수)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제227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11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천시의회는 첫날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6일부터 13일까지 각 소관 상임위원회를 열어 집행기관으로부터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14일은 지역여론 청취 및 의정자료 수집을 위한 상임위 활동이 이뤄지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처리한다.
이번에 접수된 안건은 김경숙 의원 외 5명이 발의한 ‘사천시 문화나눔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과 사천시장이 제출한 ‘2019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6건을 포함해 총 9건이다.
이삼수 사천시의회 의장은 제227회 임시회 개회를 준비하며 “시민이 행복한 사천시를 위하여 내년도 업무계획이 미래지향적이고 알찬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연초에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미진한 부분은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2018년 11월 08일 11시 02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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