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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시설 관련 협회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위한 간담회 』
사천시가 지난 11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시민 자율참여 확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관련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성재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관내 숙박업과 목욕업, 유흥업, 어린이집 등 각 협회 대표 5명 및 관련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참여방안에 대한 협조와 논의가 이뤄졌다.
박성재 부시장은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동참은 물론 시설물관리주체인 건물주 또는 사업주가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표를 다중이용시설 출입구, 안내카운터 등 이용객이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구체적 사안을 확인하며 협조를 약속했으며, 일반주택 및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는 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9년 04월 18일 10시 49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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