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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읍 소림사 관내 학생 장학금과 독거노인 병원비 전달 』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사천읍 소림사 주지 정한스님은 사천관내 초· 중· 고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에게는 병원비를 지원했다.
정한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에 등 공양 시주금을 받아 부처님에게 공양을 올리고 올해 처음으로 법요식을 마치고 초등학생 10명에게 각 30만원, 중· 고등학생 13명에게 각 50만원, 독거노인 6명에게 각 70만원의 장학금 및 병원비를 15백만을 지원했다.
스님은 소림사 창건 이후에도 남들이 모르게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 외국인 노동자, 미혼모, 들에게도 많은 베풂과 배려가 있었다.
스님은 “앞으로 베풀고 배려 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배려 할 것이라”고 하면서 “독거노인들을 내 부모라고 생각하면서 자비심으로 계속 베풀 것”이라고 한다.
소림사는 2004년도에 불사하여 불교대학 밀 경전반을 운영하면서 정한 주지 스님은 포교 및 전법을 전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해인사의 말사이다.
김을성 기자
kimes4000@naver.com

2019년 05월 16일 10시 4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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