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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경남 재배면적 벼 0.5% 고추 10.5% 증가 』

올해 경남지역 벼·고추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 경남 벼·고추 재배면적’에 따르면 벼 재배면적은 6만 5983㏊, 고추 면적은 2237㏊로 조사됐다.
벼 면적은 지난해 보다 302㏊(0.5%)로 소폭 늘었다. 시설작물의 연작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체 재배로 증가했다.
고추 면적은 213㏊(10.5%)가 늘었다. 지난해 출하기 가격이 상승한데다 마땅한 대체작물이 없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동남지방통계청이 2019년 7월 1~20일 표본조사를 통해 추정한 잠정치다. 확정면적은 생산량조사 결과 공표된다.

2019년 09월 05일 10시 49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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