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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건가다가 가족봉사단 남일대해수욕장 정화활동 펼쳐 』

  지난달 29일 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분자, 줄여 건가다가) 소속 가족봉사단은 막바지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남일대해수욕장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가족봉사단의 환경지킴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남일대해수욕장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해수욕장을 쾌적하게 이용하여 우리지역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태풍 타파가 지나가고 난 뒤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아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서로 협동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터에는 가족봉사단 외에도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현직 및 퇴직교사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이 사천시의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9년 10월 10일 10시 4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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