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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무르는 남해안 관광행정협의회 ‘광역시티투어 용역’ 중간보고회 가져 』
머무르는 남해안 관광행정협의회 업무와 관련하여 지난 20일 하동군 청소년수련원에서광역시티투어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남해안 6개 시·군(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하동) 부시장·부군수, 관광업무 관련자 등 20명이 참석하여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머무르는 남해안 관광행정협의회는 남해안 6개 시·군이 2019. 10. 25. 협약식을 갖고, 관광산업을 육성, 관광자원개발 등을 공동으로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에 상호 긴밀히 협력할 것을 협약했다.
협의회는 6개 시·군의 단체장으로 구성하여, 회장은 각 단체장으로 순번으로 맡아하고 임기는 2년으로 했다. 창립총회까지 임시회장으로 사천시가 업무를 주관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 6개 시·군이 협의회 규약 동의안을 의회 승인 후 고시하고 경남도에 보고 등 절차를 거친 후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할 것이라고 했다.
남해안 6개 시군을 “1일 코스 및 1박 2일 코스 여행이 가능한 테마 형 광역시티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류 형 관광수요를 창출할 계획으로, 머무르는 남해안관광행정협의회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을성 기자 kimes4000@naver.com 2020년 02월 27일 11시 08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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