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에도 코로나 19 확진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21대 총선을 앞두고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각종 정책과 의료관련 공약들이 나오고 있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0년도 사천시체육회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21대 총선 후보와 예비후보들이 대거 모여 선거열기를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땅히 갈 곳을 찾기 어려운 시점에서 공개된 장소를 찾아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알리려는 후보들의 경쟁이 뜨겁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2월 27일 11시 10분 /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