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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카페 정미소 코로나19 극복위한 갤러리 열어 』

  사천시 진삼로 150(송포동), 카페 정미소내 위치한 갤러리 공간, 쌀- 에서 사천 지역의 작가들이 모여 “5, my, view” 사진 기획전을 열었다.
COVID 19로 혼돈과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즐거운 혼돈"을 이야기하는 박형호 작가의 목소리를 다중촬영을 이용한 여러 작품들을 통하여 만날 수 있다.
“자신의 삶은 단순하고 싶다."며 작품속에서 깊은 연륜을 엿보게 되는 작가의 인생같은- 화화적 기법을 이용한 - 하영식 작가의 ‘안개서정’과 이창희 작가의 ‘곳간 그리고 공간’은 물 한 대접속에 넘치는 과거 우리의 정과 사랑, 현재를 살아가는 건조해진 모습을 다중촬영을 통한 작품속에 담았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오전 11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차순미 기자 susan020136@gmail.com

2020년 10월 15일 10시 54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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