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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 개원 15주년 기념 및 ‘디스크, 어깨, 무릎, 고관절수술’ 10,000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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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서울병원은 2006년 5월 개원하여 올해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였다.
환자에게는 가족 같은 사랑과 서남해안 지역거점병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최고의 의료진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삼천포서울병원(병원장 의학박사 한창섭)은 지난 17일 병원 발전에 공헌한 직원을 대상으로 10년 장기 근속상 9명, 아름다운 직원상 5명, 모범직원상 1명 등 각 부서별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였으며, “디스크, 어깨, 무릎, 고관절수술 10,000례 달성” 축하 자리를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간단히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삼천포서울병원 350여 임직원은 오직 환자분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 의료인력 보강, 의료장비의 첨단화, 의료시설에 과감한 투자로 우리 지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서남해안 지역거점 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였으며,
특히 응급의료의 사각지역인 우리지역의 특성을 감안하여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을 보강하여 지역응급의료지정병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며 임명장을 전달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성과를 되 세기는 시간을 가졌다.
“디스크, 어깨, 무릎, 고관절 수술 10,000례 달성”은 고도의 기술과 정밀함,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 최첨단 의료장비로 정확한 검사 및 진단이 요구되는 수술로 대형병원을 선호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지난 2006년 개원 이후 15년 만에 10,000례 달성은 지역중소병원에서 단 시일 내 대단한 성과이다.
한창섭병원장(의학박사)은 지난 2006년 5월 개원하여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진단과 치료, 수술, 재활, 요양이 동시에 이루 질 수 있도록 ONE-STOP 의료복합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환자 진료에 있어 정보공유, 연계진료의 일원화로 신속하고도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며, 내과, 정형외과, 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피부.비뇨기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10개 진료과목에 전문의를 갖추고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 우리 지역에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원 취지에 맞게 그 혜택이 지역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05월 27일 9시 26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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