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전국 택배 9개 참여 』 경남도는 도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신선식품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장보기 및 전국택배 사업을 지난 15일 확대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온라인 장보기사업’ 대상시장 5곳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진주 중앙시장, 김해 외동시장, 양산 남부시장번영회·덕계종합상설시장 4곳을 선정해 총 9개 시장으로 확대했다.
‘전국 택배사업’ 대상시장은 창원 명서시장, 진주 자유시장, 사천 삼천포용궁수산시장 3곳을 선정했다.
온라인 장보기는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에 입점한 시장을 중심으로 4km 이내 근거리 배송서비스를 지원한다. 고객이 원하는 물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하면 2시간 이내에 배달한다.
전국 택배는 네이버 시장명물에 입점한 점포 제품을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2021년 07월 22일 9시 47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