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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사랑 사천지부 사천문예회관서 역사 특강 』

  (사)대한사랑 사천지부(지부장 오정란)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박상길 봉화대신문 대표, 손윤제 한국드론뉴스닷컴 발행인, 대한사랑 관계자와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 역사 국통맥’이라는 주제의 역사 특강을 가졌다.
최근 대한사랑 사천시지부가 설립된 이후 두 번째로 펼쳐지는 행사였다.
오정란 사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6월 12일 (사)대한사랑 사천지부 창립 이후 여러 많은 분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사천시 향토사나 향토문화에 관심과 애착을 갖는 분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며 “그러나 일제시대 36년을 보내면서 철저히 뿌리 뽑히고 왜곡 해 놓은 역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현 식민 강단사학에 의해 고대사와 근대사의 두 눈을 잃고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후손들이 천손 민족으로서의 주체성을 망각한 채 부평초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쫓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때도 많았다”고 강조했다.
오정란 지부장은 또 대한사랑은 우리 문화와 역사를 되찾기 위해 ‘환단고기’를 중심으로 북 콘서트와 시민강좌, 역사특강을 열어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우리 역사와 문화의 진실을 알리고 있으며 비영리 단체로서 오직 회원과 시민들의 관심,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동참을 통해 올바른 역사 복원과 밝은 미래를 주도해 나가는 주역이 되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사)대한사랑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1년 08월 05일 9시 50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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