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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순이농원 “이웃돕기 딸기잼”기부 』
사천시는 지난 13일‘그리운 순이농원’(대표 이현순)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등 13개소에 ‘깐깐한농부 딸기잼(300g)’ 1,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용현면에 위치한 그리운 순이농원은 제철 과일인 ‘딸기’를 주제로 한 식물 교육과 함께 수확 체험, 음식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교육농장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체험이 가능하고,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체험을 할 수 있고 덤으로 제철 딸기까지 맛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깐깐한농부 딸기잼’은 그리운 순이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딸기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만들어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한편, ‘그리운 순이농원’은 지난 2019년부터 관내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을 기부하는 등 나눔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현순 대표는 “코로나19로 외출도 하지 못하고 힘든 이웃이 많은데,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키운 딸기와 관내 가공센터를 활용해 만든 딸기잼이 작게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년 09월 16일 9시 39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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