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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 내려 온다’ 그래도 새해인데... 코로나19 물리치는 범의 해 되자 』
‘범 내려 온다’. 이날치 밴드의 ‘범 내려온다’ 노랫말이 간간이 들려오는 새해이다.
‘주홍 입 쩍 벌리고 ‘워리렁’허는 소리 하늘이 무너지고 땅 꺼지 난 듯, 자래 정신없이 목을 움추리고 가만이 엎졌것다.’
2022년 임인년(任寅年)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기운으로 코로나19의 액운을 날려보고자 하는 전 세계인들의 바람은 간절하다.
한 해를 맞이하는 1월 1일 첫 일출이 떠는 광경을 지켜보며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거리두기 등 제한적인 출입에도 삼천포~남해 창선간 연륙교에서 염원을 담은 소망의 해를 맞이하였다.
사천시의 많은 당면한 문제와 과제들이 2022년 올 한해 호랑이의 기운으로 슬기롭게 해결되리라 기대를 모은다.
3월 9일 대통령선거와 6월1일 4대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운 사천시 발전과 도약의 계기가 되는 해가 되리라.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2년 01월 06일 10시 0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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