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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장, 누가 적임자인가? 민선 제8기 이종범 사천시장 예비후보자 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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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사천시장 입후보예정자들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천신문를 비롯해 뉴스경남, 경남뉴스25 등 3사 공동으로 사천시장 입후보 예정자들에게 질문지를 미리 보내고 직접 만나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그리고 대담기사 순서는 입후보예정자들의 일정과 질문응답에 따른 순으로 정했다.
그 두 번째로 사천시장 입후보예정자 중 이종범 국민의 힘 예비후보의 답변을 실었다.
1) 사천시장에 출마하는 이유?
우리 사천시는 어느 지역보다도 여건이 좋은 바닷길과 하늘 길, 육로인 고속도로 등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그리고 항공우주산업과 수산 관광 산업 등의 큰 메리트가 있는 곳이 우리 사천시이다.
날이 갈수록 인구감소는 가속화되고 지역경제 기반은 하나 둘 씩 무너지고 있는 현실을 볼 때 너무나 안타깝다.
물론 우리시는 리드자의 독직사건으로 인하여 수년 동안 법정에 매달려오면서 행정 공백 등의 이유도 있지만, 경영 리드십의 리스크가 가장 크다고 본다.
그래서 저 이종범은 행정마인드가 아닌 경영 마인드로 리드십을 십분 발휘하여 공직자는 시민만 바라보면서 소신껏 일 할 수 있는 행정, 그리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 살기 좋은 도시 사천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 저 이종범은 시민을 위하고, 사천시를 위하여 헌신 봉사한다는 마음 자세로 사천시장에 출마하게 되었다.
2)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항공우주산업 관광산업 농어업 분야에 대한 발전 정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항공우주산업의 집적화를 위하여 인맥을 총 동원하여 항공우주청을 유치하고,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을 건설을 하여 항공 mro사업이 정착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동지역은 제2 향촌산업단지 입주를 빠른 기간 내에 마무리하고 제3산업단지 조성으로 고 부가가치인 고급 크루즈선박 제조업을 유치하겠다.
관광산업은 우리사천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빛의 도시사천을 만들겠다.
또 노산타워건설과 삼천포 팔포에서 씨앗섬을 거쳐 신수도로 잇는 2km 삼천포아가씨 교량을 개설하여 관광객 동선을 시가지로 유입하고, 서부지역과 연계한 패키지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머무를 수 있는 관광 도시로 만들겠다.
수산업 분야는 여수와 통영, 남해를 아우르는 남해안권 수산물 허브물류 센터를 건립하여 옛 삼천포항의 모습을 되찾겠다.
농업분야는 특화사업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서브를 구축하고 농축산물 생산자에게 현실에 맞는 시설지원 확대와 원가절감을 위하여 농자재 지원을 확대하겠다.
어업분야는 청정해역의 어민소득 증대사업으로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확대하겠다.
어장 환경 개선사업과 어장지선 정비 사업을 확대하고, 사천만 공유면적 한정면허를 확대 하겠다. 수산물 포장재를 고급 마케팅으로 일원화하여 지원, 생산자표시 이력화로 수산물 명품브랜드화를 정착 시키겠다.
3)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대책과 기준은?
코로나로 인하여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철저하게 재조사하여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경영 안정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3년간 무이자 지원하겠다.
배달앱 지원방안과 대리운전 공공앱 지원 대책을 세우겠다.
4) 인사와 관련해 인사에 대한 원칙과 기준은?
인사는 만사라 했다. 인사를 만사로 삼겠다.
인사기준은 다면평가를 통하여 오직 사천시와 시민을 위하여 어떤 위치에서도 근면 성실하고 소신껏 일하는 역량 있는 공직자를 기존 관행을 깨고 청렴한 인사를 하겠다.
5) 마지막으로 사천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우리시에서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을 한 점 의혹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 청렴하고 깨끗하고 시민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헌신 봉사하며 발로 뛰는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
희망찬 사천! 이종범과 함께 라는 슬로건 아래 사천경제 살리고, 사천곳간 채우고, 사천시민 늘리고 라는 3GO 정책의 기치로 관광산업, 수산경기 살리고 “재정자립도 높이고” 항공우주청을 유치하여 역동적인 항공우주산업 도시의 면모를 갖추면서 대한민국의 경제중심도시 활기찬 사천시를 만들겠다.
어떤 회유에도 좌고우면 하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면서 열심히 사천시를 이끌어 갈 유일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2년 03월 17일 10시 0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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