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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시장 예비후보 어떤 공약 내놨나? 』 강호동 사천시장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사천시 연 관광객3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지역관광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언택트 시대로 접어듦에 따라 지역관광 역시도 바뀌어야 한다. 이전에는 ‘관광산업’ 하면 관광버스와 백화점 쇼핑,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주요 관광지, 면세점 중심의 여행상품, 골프장과 호텔 등 대규모 관광단지를 유치하는 ‘소품종 대량생산’ 산업이었다. 이제는 즉시 떠날 수 있는 여행, 체험과 기록이 있는 여행, 단체가 아닌 개별 여행, 자연 속의 치유 여행 등이 대세이다. 사천 관광 역시 이에 발맞춰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다 3백만 관광객 시대를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사천에 오는 사람들이 단순히 케이블카만 타고 비토섬만 보고 가는 게 아니라,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지역 맛집과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섬 지역과 서부지역을 도보여행하고, 아침저녁 모두 사천만의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렇게 되면 지역 주민들도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로 재편이 된다고 말했다.
삼천포 무지갯빛 탐방로를 개설하여 섬과 섬을 잇는 걷기여행 명소로 만들고, 서부 진양호 일원 걷기 여행길을 조성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 도시 곳곳의 지역맛집을 발굴해 홍보하여 관광객들이 자주 찾게 만들고, 전통시장별 특화 음식을 만들어 방문을 유도하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농어촌의 수려한 풍광을 자원으로 하여 관광명소를 육성하겠다며 농어촌의 지역특성을 살려서 머무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겠으며 농촌관광, 교육농장과 연계하여 치유농업형으로 하여 유아, 어린이, 학생, 노인 등을 대상으로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 치유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관광마을이나 향후 육성될 관광마을의 도농교류방식의 관계마케팅과 함께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촌다운 환경과 경관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인근 시군 관광객 방문객 통계를 보면 2020년 통영시 401만명, 남해군 400만명, 하동군 400만명에 비하여 우리 시는 150만명 정도로 적은 수라고 언급하고 관광부서 기능을 강화하고 문화재단에 관광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관광부서 역량을 강화해서 300만 관광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약했다.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예비후보(전, 경남도의회 의장)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사천의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침체된 사천경제를 살리기 위해 ‘사천시 미래 7대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박동식 예비후보가 제시하는‘사천시 미래 7대 비전’과 이에 따른 핵심사업을 살펴보면, 비전1 : 사천시를 우리나라 최고의 항공우주산업 전진기지로 조성한다는 방안이다. ‘항공우주청’사천시 유치,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한국항공부품연구소’설립이 핵심이다.
비전2 : 사천시의 교통과 물류의 획기적인 변화를 도모이며 획기적인 우회도로 개설로 교통량 분산, 120만㎡에 이르는 대형 물류단지 조성이다.
비전3 : 사천시의 원더풀 해양관광 자원 마련이다. 무지개 빛 생태탐방로 조성, 각산에 우리 시 랜드마크 조성이다.
비전4 : 문화, 체육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는 계획이다. 서부 면지역에 다목적 체육관 건립, 파크골프장 3개소 조성할 계획이다.
비전5 : 사천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구현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개설, 어린이 체험 놀이공원 조성사업이다.
비전6 : 제조업과 미래첨단산업 유치로 좋은 일자리 마련이다. 경기 침체지역에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스프링클라우드社,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자율주행 모빌리티 허브 구축이다.
7대 비전 : 해묵은 주민 숙원사업을 먼저 해결이다. 핵심사업으로는, 사남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사천만 해안 논스톱 일주도로 연결, 서포면과 곤명면 연결 국지도 58호선 도로 개량 등이 있다.
이어서, 박동식 예비후보자는, 지키지도 못할 화려하고, 그럴싸한 공약은 배제하고, 오로지 침체된 사천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공약, 그리고, 사천시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공약을 만들어 시민들께 내놓고 있으며,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중, 사천사랑 상품권발행, 관급공사를 관내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지속확대 등의 공약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제대로 된 공약이라고 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호응과 격려 전화를 받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분야별 세부공약 중 사천시 발전을 위한 대형사업도 많이 있지만,
항공우주산업과 경제활성화 대책,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강화, 부자되는 농업가 육성 대책, 지역개발을 통한 경제발전 방안, 즐길거리 넘치는 관광자원 조성, 쾌적한 자연환경 만들기, 공정한 교육기회 제공과 교육환경 개선, 시민건강 증진방안, 다같이 잘 살수 있는 복지 구현, 아이키우기 좋은 사천만들기, 행정시스템과 인사시스템 개선 등의 공약은 박동식 예비후보자가 사천시 곳곳을 발품을 팔아 선거활동을 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실질적이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만들어 내었다고 한다.
박정열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새로운 사천 행복한 시민을 한 공약 2탄으로 삼천포 발전 전략 로드맵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사천의 대표 도시인 삼천포의 옛 명성을 되살리는 “新삼천포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우선 진삼선 철도 복원 “열정관광열차” 잇다 개통, 남일대해수욕장 및 진널 권역 개발, 서부시장 및 삼천포수협 활어위판장 주변 현대화 사업 추진 등으로 삼천포의 新전성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했다.
먼저 진삼선철도를 복원해서 불이 꺼진 항구 삼천포에 생기를 불어 넣겠다고 했다. 진삼선 철도는 1980년 폐쇄됐지만 현재 개양역에서 사천읍까지 철도는 남아있다. 다음으로 남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권역 개발한다는 청사진도 밝혔다. 진널전망대, 코끼리 바위 등이 있는 남일대해수욕장 일대를 해양관광 권역으로 개발함으로써 新남해안시대 최고의 관광단지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남일대 해수욕장은 낮은 산으로 둘러싸여 기암괴석과 숲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곱고 부드러운 모래밭, 맑은 바닷물로 유명한 곳으로 예부터 모래찜질로 그 명성이 높았던 천혜의 관광자원이다. 인근에 진널 전망대, 코끼리바위가 있어서 방문객은 많지만 관광 인프라의 부족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곳을 해양관광과 연계한 해양헬스케어 관광단지로 조성해 남해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서부시장과 수협활어위판장 주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삼천포서부시장은 종합시장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없는 게 없는 활어와 선어, 각종 건어물, 피조개, 새조개, 그리고 꽃게 등 싱싱한 수산물이 풍부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 된 시장인데 현재는 노후화로 시설 보수 및 개선을 하는 현대화사업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한다.
같은 구역에 있는 수협활어위판장도 함께 묶어서 현대화를 추진하면은 어민소득증대 및 환경개선효과로 외부관광객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이와 함께 마린BI센터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 어업, 수산업은 수산자원의 감소, 해양 환경의 오염, 고령화로 인한 어업 인력 급감 등으로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하고 마린BI센터를 유치해서 어업, 수산업의 미래 전문가를 양성하여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실안 개불형망어업(바닥끌이), 선진리 백합형망어업, 사천만 건강망어업(그물어업), 삼천포 죽방렴어업 등은 관광어업 측면에서 보존하고 육성할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삼천포화력발전소와 남강댐 피해 보상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비산먼지, 소음, 악취 등은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해친다.
마지막으로 삼천포 낚시산업 활성화 대책을 수립 추진해서 관련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한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공약이기도 한 낚시·여가 특별구역 추진에 발 맞춰 낚시산업 인프라를 확충해서 삼천포 경제의 활력도 높이겠다고 했다. 삼천포 낚시인 쉼터(가칭) 건립, 접안시설 조성과 장기 계류 방치 선박의 감척사업 등을 경남도와 마산지방수산청과 협의해서 추진하고 지역어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어족자원 고갈과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겠다고 했다. 2022년 04월 21일 10시 06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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