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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 개원 16주년 기념행사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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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0일 개원 16주년을 기념하고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10,000례 달성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06년 5월 개원한 삼천포서울병원은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서부경남 최고의 지역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환자 진료에 있어 정보공유·연계진료의 일원화로 신속하고도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며, 내과·정형외과·외과·신경외과·신경과·비뇨기과·가정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 등 9개 진료과목에 17명의 전문의를 갖추고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2006년 개원 이후 16년 만에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10,000례 달성하여 자축했다. 현존 가장 우수한 장비인 ‘올림푸스 CV-290 초정밀 위·대장 치료내시경’을 도입하여 조기 위·대장암 진단율을 높였다. 내시경 경험 많은 4명의 소화기 내과 전문의와 대학병원급 최신장비로 신속하고 정밀한 검사로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삼천포서울병원은 대학병원급(독일 지멘스사) MRI 3.0T 도입하여 빠른 속도, 저소음, 초고화질로 판별이 어려운 ‘미세한 혈관을 촬영하여 심장 및 뇌혈관, 치매 질환 진단’은 물론, 수부, 족부 등 당뇨합병증 환자의 미세 혈관 3D(입체영상) 정밀진단에 매우 유용하며, 검사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었다.
또한, 종합검진센터 500평 규모 확장하고, 일반검진과 VIP종합검진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하였으며, 관내 최초로 근골격계 검진시스템 Exbody를 도입하여 지역민들이 타지역에 멀리 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검진을 받을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였다.
한창섭 병원장은 "검증된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가 최신 장비로 끊임없는 교육과 연구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라며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서남해안 지역거점 병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천포서울병원은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예산 200여억 원을 들어 지하 1층, 지상 6층에 400여 병상 규모의 병원 증축을 완료했다.
휴게 공간이 확보된 쾌적한 입원실과 감염병 치료를 위한 음압병동 및 격리 병실, 응급실, 종합검진실, 인공신장실, 물리치료실, 고압산소치료센터 등에 진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신규 장비를 구입하고 진료과목을 증설하는 등의 지속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2022년 05월 19일 10시 0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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