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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시간 확대 』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강화를 위한 공약 중 하나인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시간 확대 운영’을 오는 8월 10일부터 실시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번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시간 확대 운영’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 해소 등 시민들의 교통편익을 위해 추진되는 것.
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관내 전역에 대한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1시간 늘리기로 하는 등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유예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하지만, 5대 불법주정차구역인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소화전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은 주민신고앱(안전신문고) 신고 대상으로 유예 없이 단속을 유지한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를 실시하고 있는데,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주정차단속을 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상가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는 시책인 만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2년 08월 04일 9시 57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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