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회장 신현호)는 지난달 24일 향촌동 금암마을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행복나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배와 집 청소,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후원으로 진행되는데, 집이 노후되고 장판과 도배를 교체한 지 오래돼 습기가 심한 어르신 세대 위주로 진행된다.
신현호 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한결 나아진 주거환경으로 인해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지난 2018년부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세대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지역사회에 어르신 공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2년 09월 01일 9시 56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