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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상품 TV 홈쇼핑으로 판매 지원 』 경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전통시장 대표상품을 TV 홈쇼핑으로 판매하는 것을 지원한다.
도내 전통시장 상품 TV 홈쇼핑 판매는 LG헬로비젼을 통해 19일과 21일 오전 6시, 23일 오전 7시 등 3차례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도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TV 홈쇼핑 판매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역방송인 LG헬로비젼 채널에서 도내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실시간 소개·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전국적으로 인지도와 경쟁력이 있는 진주 표고버섯 선물 세트와 함양 장뇌삼이다.
시·군 추천을 거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상인연합회, 전문가 등 협의를 거쳐 선정됐다.
경남도는 전통시장 TV 홈쇼핑 판매 지원으로 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특산품을 홍보하고 비대면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 관계자는 “온라인·비대면 시대에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전통시장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판매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 09월 22일 9시 45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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