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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촌뉴딜 정책<1> 실안동 영복항 150여억원 투입 다목적 방파제 공사 등 공정률 60% 』
좀盈돕쳄 어업활성화를 위한 기획취재의 일환으로 사천시의 어촌뉴딜정책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 하고 어촌 특화개발을 통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의 대표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중 하나이다.
해양수산부는 2019년 70개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00개소의 사업지를 선정하여 추진 중이다. 이에 발맞춰 사천시에서도 2019년 영복항(실안동 1187-3)을 시작으로 2020년 낙지포항, 중촌항, 2021년 구우진항, 2022년 갯섬항이 공모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다.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영복항은 총사업비 150억8천900만원으로 공통사업 9개분야, 특화사업 2개 분야, S/W사업 5개 분야, 사업지원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공정률은 약 60%로 진행 중이다. 영복항(호복포항)은 다목적 방파제조성공사를 비롯해 영복항 주차장 조성공사, 영복항 안전휀스 조성 등의 공사가 진행중이다.
2020년사업은 낙지포항, 중촌항(총사업비 각 89억2천200만원, 72억9천500만원)은 30%, 70%로 진행중이며, 2022년 사업인 구우진항, 갯섬항(총사업비 각101억1천600만원, 63억7천200만원)은 실시설계와 기본계획 심의 중으로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있다.
사천시에서는 어촌지역 소멸 방지, 지속가능한 어촌개발, 인근지역에도 혜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어촌계 및 주민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의하고 있다.
취재 정천권 기자
드론촬영 손윤제 기자
이 기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22년 09월 22일 9시 59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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