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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 사후관리 점검 』 사천시는 11월 30일까지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육성사업을 지원받은 삼천포 연안통발 등 6개 공동체이고, 건축시설물은 3개소, 장비는 165점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공동체별 지원된 시설물, 기계·장비 관리 실태(보유·이용현황 및 작동 여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다.
사후관리 기간은 부동산과 그 종물 등은 10년 이내, 기계·장비 등은 5년 이내이다.
사천시 해양수산과에서는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조사를 거쳐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 특성에 맞게 자율적인 수산자원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을 구축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어촌운동이다.
자율관리어업의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2004년부터 매년 공동체 활동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공동체를 선정해 공동체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육성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 11월 03일 9시 24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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