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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열 예비후보 기자회견 가져 』

  “‘정열의 시대’로 우주항공청설립 등 사천의 숱한 난제들의 해결사”
다가오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사천·남해·하동 지역구에 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정열 예비후보가 ‘검증된 정치인’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정열 예비후보는 지난4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된 정치인이자 경제인. 그리고 공공정책 전문가로서 ‘정열의 시대’를 열겠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했고, 경험이 풍부한 ‘경제인이자’ 민의의 대변기관인 경남 도의회에서 8년간 의정 활동을 지낸 ‘지역정치인’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로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중앙정부의 선택과 인정을 받은 ‘공공정책 전문가’로서 경험도 쌓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정열 예비후보는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과적·벌금 전과기록에 대해 구체적인 해명자료를 통해 “크레인의 특성상 분해가 어려운 장비로 사업자라면 누구나 과적에 따른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지난 2013년 11월 헌법제판소에서 위헌 결정이 났다”고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하며 오히려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주역으로 열심히 살아온 자신을 상을 주어야 할 판이라며 일부의 시선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01월 11일 9시 5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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