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재성 예비후보 「고재성의 길 같이 가치」 출판기념회 성황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사천·남해·하동 지역구 예비후보로 등록한 고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장이 지난 7일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고재성의 길 같이 가치’ 출판기념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고재성 전 지역위원장은 1972년 남해에서 태어나 대구대 경영학과와 경북대 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20년 넘게 지역과 경남에서 활약한 대표적인 민주당 당직자 출신 정치인이다. 고재성 전 지역위원장은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조직국장과 대외협력실장 등 당직자로 활동하였고, 사천·남해·하동에서 지역위원장을 맡으며 당 지지세 확산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남해 마중물놀이의 난타 공연을 식전행사로 시작, 김두관, 민홍철, 김정호, 박홍근, 정봉주 국회의원의 축하영상과 박종훈 경남교육감과 우원식, 이인영 의원이 축전을 보냈고 백두현 (전)고성군수와 장충남 남해군수의 격려사로 한껏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전 교육희망학부모회 사천지회장으로 지역에서 소통교육 및 예방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설재웅 강사와의 대담 형식의 북콘서트를 통해 고재성 전 지역위원장의 여러 생각들이 청중들에게 그대로 전달, 큰 호응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고재성 전 지역위원장은 지역에서 소외와 멸시로 얼룩지며 30년 넘게 이어온 설움을 이제는 끝내고 싶다는 원로 민주당원의 당부 말씀을 인용하며, “무능과 부패로 얼룩진 지역 정치권의 일신은 물론, 검찰 독재로 치닫고 있는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지역 주민들의 정치 개혁의 장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01월 11일 10시 03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