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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박정열 예비후보 사천시 주요공약 발표 』
사천·남해·하동 국민의힘 박정열 예비후보는 지난달 30일 오전 사천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구소멸 대응, 지역형 일자리로 정면돌파하겠다”고 언급하고 “우주항공청 안착·우주항공산업클러스트 조성, 남해·하동을 연계한 남부권 제일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기자회견에서 박정열 예비후보는 도의원의 경력을 강조하며 검증된 정치인이자 경제전문가로서 정열과 열정의 시대를 열어 갈 예비후보로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정열 전 도의원은 먼저 사천·남해·하동지역의 공통된 문제로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져야하고 여기에 국회의원의 노력이 좌우할 것이라고 역설하며 강점을 가진 박정열 예비후보의 능력을 덧붙였다.
특히 박정열 예비후보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젊은이들이 경제적 수입과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의미)이 보장되는 ‘양질의 일자리,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바로 이곳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정리하며 ”우주항공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기존의 전통적 농어업으로 대변되는 사천 남해 하동의 일자리가 지금보다 한, 두단계 뛰어 넘는 획기적인 상태로 바꿀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열 예비후보는 ▲항공정비산업의 육성 ▲우주항공특성화 4년제 대학설립추진 등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고 몇차례에 걸쳐 지역의 특색에 맞는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02월 01일 10시 1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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