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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사천시당협 협의회 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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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사천시당원협의회(위원장 서천호 국회의원)는 지난 13일 오후 6시 사천면옥1층 드베이지룸에서 당원협의회 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천호 국회의원(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을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의장, 전재석 사천시의회 부의장, 김현철도의원, 임철규 도의원, 강명수 시의원, 임봉남 시의원, 이종범 전 시의원 등 1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인사말에 나선 서천호 국회의원은 “최근의 국회의 상황을 언급하며 일상적으로 없었던 일들이 최근 국회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선 전 당원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천호 의원은 또 “서울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테헤란로가 최근 1층에 공실이 생길 정도로 어렵다는 경제 현실을 이야기하며 IMF에도 공실이 없었다던 서울의 중심지가 공실이 생길정도로 어렵다”고 강조하고 국내 현실과 국제환경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여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서천호 의원은 며칠 전 국회에서 우주항공 포럼을 개최하는 등 사천지역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초점을 맞추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어 며칠전 우주항공포럼에 다녀왔다며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우주항공 특별법이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KTX노선변경문제와 사천공항 활주로 증설문제 등 서천호 국회의원을 비롯 당원들과 일치단결된 힘으로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현안들을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나선 나경원 국회의원이 행사장을 방문해 당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사천지역의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는 만큼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며 “이번 국회에서 1호법안으로 서천호 국회의원이 발의한 ‘우주항공관련법안’이었다”며 “사천지역의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에 힘을 실겠다”고 강조하며 “여당과 야당의 싸움에서도 2019년 당대표를 맡으며 현 야당과 많이 싸운 경험이 있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는 것이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나경원 의원은 “누나 같고 언니 같은 자신이 당원들과 화합해 당을 이끌어야 하며 대권과도 무관한 사람이 당 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어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도 행사장을 방문해 서천호 국회의원과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최고위원이 되면 지역의 국회의원과 협력해 사천·남해·하동의 지역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07월 18일 10시 09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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