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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동교육진흥원 경남본부청년 정서안정을 위한 [테라리움] 사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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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발굴하고 구직의욕 고취 및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전,도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을 촉진하는 고용노동부 청년정책 사업이다.
도전프로그램은 단기과정으로 5주 이상 진행하며 도전+ 프로그램은 15주 또는 25주 이상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사)한국노동교육진흥원 경남본부는 2024년 1월부터 도전+ 과정을 오픈하여 40명 정도의 청년들이 수료하고 현재는 50명정도의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수료 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 끝이 아니라 사후관리 3개월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이수 후 국민취업제도 및 직업훈련 연계, 고용촉진장려금,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등 연계를 지원하며 사)한국노동교육진흥원 경남본부는 수료한 청년들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가고자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테라리움’은 라틴어의 ‘흙’과 ‘작은용기’의 합성어로 유리 용기 안에 식물과 흙으로 만드는 작은 생태계를 의미함으로 현대사회에서는 피규어나 각종 소모품으로 본인의 스타일로 꾸며 플렌테리어 라는 실내 인테리어로 활용하거나 원예치료로도 많은 인기가 있는 활동이다.
사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 1차 사후관리는 사천시 청년센터 2관에서 5시간여 동안 진행을 하면서 청년정책에 관한 안내, 청년들과의 소통하는시간을 가지며 테라리움을 만드는 시간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프로그램 수료이후에도 많은 청년들이 사후관리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취업에 관한 안내를 받으면서 더불어 심리와 정서적 안정을 되찾았다고 한다.
2024 사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이O아(28)씨는 26주의 도전+참여하면서도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취업준비에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를 알수 있어서 잘 참여했다 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사후관리까지 청년들이 심리안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신경써 주시는 부장님과 매니저님들께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하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모르는 청년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덧붙였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은 프로그램 수료후 사후관리로써 3개월동안 2주의 한번씩은 참여자들에게 맞는 채용공고 안내 및 청년정책안내, 담당매니저들와 참여자들간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는 있지만 좀 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 요즘 청년들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이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심리, 정서적 안정을위한 ‘테라리움’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이수후 사후관리 3개월간 지속적인 취업공고 안내와 직업훈련, 국민취업제도 연계를 하면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노동시장 참여률을 높일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10월 31일 10시 36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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