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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 순간 사진동아리 35명 사천관광지 방문 』
경상국립대학교 순간 사진 동아리 학생들이 사천시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멋진 관광지를 촬영해 전국에 알리는 등 사천알리기에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사천신문(e사천신문)여행사는 지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순간사진동아리 학생 35명이 사천시를 방문해 우주학공박물관을 비롯해 과학관과 삼천포유람선 관광을 하는 등 유명관광지를 탐방하며 사천시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 순간 사진 동아리 학생들은 우주항공청의 설립과 함께 실안낙조 등 국내 유명관광지로도 잘 알려진 사천지역을 방문해 멋진 자연환경을 카메라에 담아 우주항공의 수도 사천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삼기도 했다.
특히 사천의 토끼와 거북섬으로 유명한 비토섬에서 숙박지를 정한 일행들은 1박2일간의 일정을 통해 사천시의 새로운 도약은 물론이고 경상국립대학교가 위치한 진주시와 연계한 우주항공도시의 장점들을 최대한 살리며 동아리활동을 통한 학생들간의 유대감 형성은 물론이고 지역의 아름다운 도시를 조명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언급했다.
동지역(구 삼천포시)에서 살고 있다는 A학생은 “항상 버스를 타고 학교만 다녔지 사천시에 우주항공박물관이나 과학관을 갈 일이 없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사천지역의 관광지를 탐방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B학생은 “처음보는 사람들과 가는 사천여행이라 걱정이 함께 했지만, 여행을 하며 소소한 기억에 남는 요소들이 많았다. 우주항공체험관의 신기한 체험과 삼천포유람선을 타며 시원한 바닷바람이 기억에 남고 청널공원과 그 옆 마을에서 찍은 골목사진과 벽화사진은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한 학생은 “이번 사천여행을 통해 경남지역의 명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동아리원들과 1박으로 다녀온 여행이 사천이라 더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11월 14일 9시 5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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