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공해추방국민운동본부 사천시지부 인준 및 현판식 』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는 환경오염문제를 직접체험하며 후손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공해추방국민운동본부 사천시지부가 인준과 함께 현판식을 가지고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 8월28일 농협신축회관 대회의장에서 진행된 행사에선 사천시지부장 김문규씨는 취임사를 통해 정부의 환경정책에 부응하여 환경의 질적인 향상과 그 보전을 통한 쾌적한 환경의 조성 및 이를 통한 인간과 환경간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여 환경을 보다 양호한 상태로 미래의 세대에 승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피력함과 함께

추진방향으로 환경기술에 대한 정보 및 기초자료를 수집하여 전달해주는가 하면 환경기술개발센타를 지정운영하여 기업의 생산활동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환경민원 접수실을 개설하여 환경오염피해로 인한 민사상 분쟁들을 조정상담하는 것을 밝혀 시민들과 연대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1999년 8월30일~9월5일자 2면-

2000년 11월 23일 14시 2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