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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김용주 화백전 창원에서 』
김용주 화백이 지난해 세밑에 대구 미술관장기획 초대전에 이어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6일까지 대안공간마루 초대전을 가진다.
김화백은 대구대학교 미술대학과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구미1대학, 대구보건전문대학, 창신대학 겸임교수와 대경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사천시미술협회 지부장을 맡고 있으면서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에 출강도 하고 있다.
김화백은 이번 전시회를 가지는 변에서 “얼마전 청계천에 오리 두마리가 추위도 모르고 냇가에서 열심히 놀고 있는 모습이 마치 그렇게 열심히 발짓을 하면 추운 겨울이 빨리 지나가고 따뜻한 봄도 빨리 온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
김화백은 이번 전시회에 “청계천 오리 두마리”, “외치는 사람5”, “갬치에 손 넣은 사람”등 많은 걸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한편 김화백은 지난 한해동안 사천미협전(사천문화예술회관), 동서미술현재전(경남도립미술관), 대구대학교 박물관 기획 비호 동문 초대전(창원 성산아트홀), 두즈믄전(서울 경인미술관) 등 10여 차례를 비롯 5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전시를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가진 바 있다. 2006년 01월 12일 11시 12분 / 문화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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