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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2006 창업 키워드 - 어떤 직종 뜰까 』

신개념·건강·토종 ‘성공 예감’
멀티브랜드숍·생활요가원·퓨전분식점 등 유망업종



소자본 창업시장이 포화상태라고 하지만 그래도 ‘대박’ 직종을 찾는게 인지상정이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창업시장에도 다소 햇살이 비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다.

△참여·신개념 = 월드컵이 열리는 해라 고객이 직접 참여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창업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개념 서비스의 정착으로 기존 업종과는 다른 영역의 사업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유망업종은 멀티브랜드 숍, 복합생활편의점, 문화공연호프집, 퓨전요리주점, 7080라이브카페 등 세분화된 카페형 종합주점업, 육아·청소·세탁·쇼핑 등 가사업무 대행 서비스사업, 어린이 예절학교·논술 지도 등 교육사업, 아침식사 대용점 등.
△건강 = 소비생활 중심에 건강지향이 자리잡아가고 있다. 건강관련 업종이 보다 세분화, 전문화된 형태로 고객취향을 만족시키는 추세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유망업종은 생활요가원, 전문레포츠용품, 개인맞춤형 피트니스 센터, 실버컨설팅 관련사업, 유기농 식품전문점, 체질별 생식·건강식품 전문점, 웰빙 반찬 전문점, 피부미용 마사지 복합점 등.
△품격 = 소비자들은 적은 지출에도 최상의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까다롭고 이율배반인 성격도 갖고 있다.
최상급 서비스로 무장된 서비스 관련 업종과 대중명품 업종이 여전히 유망하다.
추천업종으로는 저가화장품점, 고급인테리어풍 베이커리카페,패션속옷전문점, 뷰티 다이어트 숍, 이미테이션 패션유행품 전문점, 마니아 타깃사업, 고품격카페형 중저가주점, 세분화된 동호회카페 등이다.
△실속·생활·토종 = 독신 생활자나 맞벌이 부부 증가 등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생활편의 업종이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다. 웰빙시대의 대세에 따라 토종 전통식품들도 뜰 것으로 보인다.
권장업종은 보쌈전문점, 감자탕전문점, 해산물요리점, 퓨전분식점, 전통한과, 떡전문점, 유기농전문점, 가격파괴 생활용품점, 멀티형복합편의점, 신선농산물편의점, 생활용품배달방문업, 모발관리센터 등이다.

2006년 01월 12일 11시 1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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