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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고객만족도 최우수 평가! 7년연속 1위 』 한국전력(사장 한준호)은 기획예산처에서 주관한 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7년(’99년~’0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금번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83점으로, 고객만족도 지수(NCSI) 10등급중 최고등급 수준이다. 한국전력은 저렴한 전기요금 유지로 국민생활 안정화에 기여해 왔으며 세계 최고수준의 우수한 전기품질로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왔다.
아울러 고객중심의 업무혁신과 시스템 개선으로 고객감동경영을 정착화 하였고, 지난해 고객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해 추진한 역점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객의 소리(VOC) 보증제를 실시하였다.
인터넷 접수민원에 대하여 1시간 이내 회신하고, 1시간을 초과한 경우 5천원을 보상하는 서비스 보증제를 시행하여 회신기간을 9시간 35분에서 28분으로 대폭 단축함으로써 고객들의 불편을 크게 개선하였다.
둘째, 고객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수준을 표준화 및 전문화 하였다.
고객센터 전국확대과 아울러 단순업무는 전문가가 고객센터에서 One-Call One-Stop으로 처리토록 하였고, 전기상담·전기고장신고를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23번’으로 단일화 함으로써 고객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 시켰다.
셋째, 옥내고장 및 정전복구 24시간 지원체제를 구축하였다. 고객의 옥내설비 고장으로 인한 정전의 경우에도 신속한 고장복구 수리 지원을 통해 고객의 전기사용 불편을 해소해 주는 ‘한전 홈 서비스(Kepco Home Service)'를 시범 실시하였다.
넷째, 공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수행하여 왔다.
국내 최초로 한국복지재단(어린이 미아 찾기 종합센터)과 함께 미아 찾기 사랑을 적극 실천하여 타 공기업 및 민간기업으로부터 미아 찾기 벤치마킹 우수사례로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270여개의 사회봉사단을 구성하여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전력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인 전력회사가 되기 위하여 고객만족경영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 2006년 01월 12일 11시 1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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