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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삼천포공설운동장 천연잔디구장으로 개장 』

  삼천포공설운동장 잔디구장 개장기념 읍·면·동 대항 사천시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6일 삼천포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회는 14개팀 선수단이 참가해 A조 삼천포공설운동장 B조 남일대구장에서 각각 열렸다.
삼천포공설운동장은 1986년 개장해 시민체육대회 등 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오다 2008년 10월에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천연잔디 구장과 육상 우레탄 설치로 2009년 6월에 준공을 보아 생육기간(약7개월)을 거쳐 새해 새봄과 더불어 시민들의 체력단련 장소로 제2의 탄생과 함께 시민의 품안으로 들게 되었다.
앞으로 시민들의 사랑속에 거듭나는 운동장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이며 약568㎡의 외곽우레탄길은 지금도 시민들에게 아침 저녁으로 걷기 운동의 좋은 코스로 변신시켜 놓았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사천시 자율추진협의회(회장 신재균, 용현면농협장) 발대식도 함께 가졌다.
이날의 축구경기에서 향촌동과 사천읍이 첫 게임으로 격돌하여 전·후반 무승부로 향촌동이 추첨승을 따냈다. 전적은 다음과 같다. 우승 향촌동, 준우승 용현면, 3등 곤명면, 선구동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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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 11시 23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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