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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신문물의 유해와 유익
통신 수단의 급격한 발전으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기능을 넘어 고성능의 카메라와 컴퓨터 등 온갖 기술과 기능을 작은 기계 속으로 다 밀어 넣고 통신은 물론이고 은행, 민원 등 사회생활에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6.25전쟁 제60주년 “사천시민대회” 성황 』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맨주먹 붉은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6.25전쟁의 노래말이다.
6.25전쟁 제60주년 사천시민대회가 지난달 25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사천시장, 시의회의장, 경찰서장, 사천교육장을 비롯 국가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대한상이군경회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60년전 동족상잔의 그날을 회상했다.
이날의 행사는 제1부 식전행사, 제2부 시민대회, 제3부 위로연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최고 훈장인 향군 대휘장을 사천시장에게 수여하고 경남, 울산 재향군인회장 표창과 사천시회장 표창이 수여 되었다.
장한자녀에게 주는 도회장 표창은 박홍익씨, 시회장 표창은 이윤구 곤명면 분회장, 최갑경 정동면 부회장, 최양식 사남면회 사무장에게 수여하였다.
이어 불우회원 이영희, 전석조 등 4명에게 각30만원씩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최중경 사천시 재향군인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격려사가 있은 후 결의문 낭독 6.25노래가 있은 뒤 만세 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만세삼창은 여느 행사에서는 볼 수 없는 애국정신의 발로였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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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 11시 20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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