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벌용동 자원봉사협의회 봉사활동 꾸준히 펼쳐 』 벌용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박영숙)는 매월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독거노인 9세대와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부자가정 10세대를 방문하여 직접 정성으로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고 몸이 불편하여 혼자서 목욕하기 힘든 독거노인 3분을 모시고 매월 1회 이상 직접 목욕을 시켜 드리고 있다.
또한, 외로운 어르신들이 불편한 점이 없는지 일일이 살펴보고 말벗이 되어 드리고 있으며, 엄마의 손길이 부족한 부자가정 자녀들에게는 균형적인 영양을 공급하여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문화 이주민 여성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2009년부터 다문화 이주민 여성 화합행사를 개최하는 등 남몰래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하여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 07월 15일 11시 16분 / 사회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