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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2010 부산국제광고제 오는 26일 개막 』

  세계 최초의 온·오프라인 광고축제인 ‘2010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0)’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해운대 그랜드호텔과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41개국 5437편의 광고가 출품되어 2009년 38개국 3258편에 비해 출품작이 67%나 증가하는 등 영상문화축제로서의 규모와 위상이 커지고 있다.
세계일류 광고기법 습득과 국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우리나라 광고산업 발전, 새로운 물결(NEW WAVE)’로, 세계 광고계의 기법과 동향 및 변화를 신속히 수렴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제품·서비스, 공익광고, 네티즌, 일반인, 영스타즈, 크래프트 등 6개 부문에서 경쟁방식으로 진행되며, 개막행사는 26일 오후 5시 그랜드호텔 로비에서 개막테이프 커팅과 출품작 및 세계의 공익광고를 전시하는 전시회 투어를 시작으로, 오후 5시 30분 허남식 부산시장과 국내외 광고인, 심사위원 등 7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또, 주요 광고회사 인사담당자들이 광고회사 취업노하우를 설명하는 ‘광고회사 취업설명회’가 27일 오전 9시부터 광고회사 취업준비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젊은 광고기술 인력 발굴 및 인턴쉽 기회 제공을 위한 ‘영스타즈 AD Competition''에 참여한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국내외 대학생 33개팀 132명은 개막 당일 주어진 주제로 광고제 기간동안 작품제작을 하여, 폐막식에서 금, 은, 동상을 놓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한편, 부산시는 개막식 등 행사장 교통소통 대책수립 및 행사장 안전과 재난대비를 위한 철저한 준비에 나서는 한편, 2010 부산국제광고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10년 08월 19일 10시 52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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