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 미래를 위한 여성의 준비 』 사천시 보건소(소장 유영권)는 가을철 결혼과 출산을 앞둔 여성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에 감염되면 선천성 심장병, 백내장, 정신지체, 청각장애 등 치명적인 질환을 발생시키는 풍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후 항체 유무에 따라 예방접종도 받을 수 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은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토요근무를 하며, 이날 보건소를 방문하면 임산부 산전검사, 임신 14~18주 임산부를 대상으로는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결손 등을 발견할 수 있는 태아 기형아 검사 쿠폰과 철분제도 지원받을 수 있는 한편 불임으로 고통받고 있는 난임 부부를 위한 상담실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임산부를 위한 합병증 예방법, 라마즈 체조, 요가 교실 등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0년 09월 16일 11시 34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