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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신문물의 유해와 유익
통신 수단의 급격한 발전으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기능을 넘어 고성능의 카메라와 컴퓨터 등 온갖 기술과 기능을 작은 기계 속으로 다 밀어 넣고 통신은 물론이고 은행, 민원 등 사회생활에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하동배 내달초 호주·美에 21t 수출 』

  하동군의 특산물인 하동꿀배가 말레이시아, 호주, 미국 등 3개국 수출길에 올랐다.
지난 25일 하동군에 따르면 섬진강변 사질토인 만지 배밭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하동꿀배가 지난 21일 말레이시아에 1t(약 200만 원 상당)을 수출한데 이어 내달 초 호주에 6t(약 1200만 원 상당), 미국에 14.4t(약 1440만 원 상당) 등 총 21.4t을 수출 했다.
이번 하동배 3개국 수출로 배 생산농가는 약 2840만 원의 농가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에 수출된 1t은 샘플용으로 현재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수출 협상이 진행중에 있어 수출 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하동꿀배는 섬진강변 사질토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돼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배즙은 가래, 천식과 해열작용에 좋고 이뇨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10월 28일 11시 53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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