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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수협 용강지점 개점 』
삼천포지역 경제와 함께하는 향토 금융기관인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홍석용) 용강지점(지점장 박동연)이 지난달 27일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인근 각지역의 수협장과 수산인 그리고 지역 어촌계장 등 100여명이 참석 자축연으로 개점을 축하했다.
개점 테이트 절단으로 문을 연 용강지점은 아파트 밀집 지역이라는 이점과 상권의 동선에 따른 위치에 자리해 여수신 업무가 여느지점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창구에는 300여명이 몰려 예·적금을 개설 했다. 주안점을 두고 있는 상품은 상호금융 만20세이상 3천만원까지며 농특세 1.4%만 적용하고 생계형 저축은 비과세로 만60세이상, 장애인, 기초생활보호대상사, 국가유공자 3천만원까지가 한도금액으로 되어 있다.
박동연 초대 지점장은 “일반 은행 예금이자는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쳐 15.4%의 세금을 원청징수 하고 있으나 수협에서는 농어촌 특별세 1.4%만 원천 징수 공제하는 좋은 상품이다”고 소개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0년 11월 04일 11시 26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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