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남 e-Biz 소프트웨어 공모전 시상식 열려 』
 |
올해 경남최고의 e-Biz 소프트웨어에 동의대·울산대 연합팀인 2NE7의 ‘매직 스케치북’이 선정됐다.
지난달 28일 ‘제8회 경남 e-Biz 소프트웨어 공모전’시상식과 수상작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진주시와 진주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경상남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했다.
대상인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은 동의대·울산대 연합팀인 2NE7에게는 200만원의 연구개발장려금도 함께 수여됐다.
금상에는 CHOKE팀(동의대 전대현 외 3명)이 출품한 ‘기초 기타학습 프로그램’이 선정돼 경남도지사상과 연구개발장려금 100만원이 지급됐다.
은상에는 D’point팀(경상대 이재도 외 3명)의 ‘멀티터치& 마크인식 기반 휴대폰 마케팅 테이블’과 스마일팀(동명대 이태호 외 3명)의 ‘미국 TV드라마를 이용한 영어학습 컨텐츠’가 선정돼 진주시장상과 연구개발장려금 50만원이 수여됐다.
동상에는 진주산업대학교 강구민 외 4명이 공동출품한 ‘Processor English Academy’와 창원대학교 곽창섭 외 1명이 출품한 ‘오픈CV를 이용한 얼굴인식 및 감시로봇 개발’ , 창원대학교 정진상 외 1명이 출품한 ‘Web Database Modeler’가 선정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과 연구개발장려금 30만원을 받았다.
또한 연암공업대학 고용민 외 3명이 출품한 스마트폰 앱어플리케이션 ‘기숙사 도우미’ 등 7작품이 장려상으로 선정돼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상과 연구개발장려금 2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강경원 진주보건대학교 교수는 “몇몇 작품들은 완성도와 상품화 면에서 대학생이 개발했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기술력이 돋보였다”며 “전반적인 작품수준 또한 해가 갈수록 급격히 향상되고 있어 경남 e-Biz 소프트웨어공모전이 경남지역 IT 인력개발과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부산·울산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공모전에는 대학 및 업체 15곳에서 56개 작품을 응모,?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1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2010년 11월 04일 11시 05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