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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제15회 성황당 산성제 봉행 』

  사천시와 사천문화원에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정동면 예수리 이구산 성황당 산성에서 국태민안과 사천시민의 평안을 기원하는 성황당 산성제를 봉행했다.
사천 성황당 산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태조실록에 의하면 나라 안의 이름난 산과 큰 강, 성황당, 바다섬 등에 작위를 봉하자고 한 기록이 있는데 이때 진주의 성황당(지금의 사천 성황당)이 지리산, 무등산, 금성산, 계룡산, 감악산, 백악산 등과 더불어 호국백(護國伯)으로 봉하여졌다.
경인년 성황당 산성제의 제관에는 정유권 사천부시장, 축관에는 박동선 사천문화원장, 집례에는 장병석 사천문화원부원장이 맡았으며, 제례봉행과 당제무 공연 등으로 진행 되었다.

자료제공 : 사천시

2010년 11월 18일 11시 0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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