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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 삼천포향우회 “2010년 송년의 밤” 행사 가진다 』 초록바다가 있고 / 푸른 섬이 있고 / 파란 하늘이 있는 / 그리운 고향 / 넘실대는 파도가 있는 고향을 생각하면서...
삼천포항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녹아 있다. 벌리들과 남양들의 손을 잡고 아우르는 각산 그리고 궁지들이 아래 펼쳐진 미항 삼천포다!
바다 위엔 똑딱선이 포말을 이루고 푸른섬엔 낭만이 넘친다. 파란 하늘에 갈매기가 춤을 춘다. 각산에는 꾀꼬리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이곳에 태어나 수천리 타향에서 터를 잡아 수십 성상을 살아온 재경삼천포향우회(회장 손찬준)가 “2010 송년의 밤” 행사를 가진다. 서로가 향수를 달래는 시간이 되도록 많은 참석을 바라고 있다.
장소는 이태원 호텔 캐피탈 3층 연회장이고 오는 12월 28일(수) 지녁 7시에 열린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0년 11월 25일 11시 3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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