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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福 받아가세요” 우체국쇼핑 설맞이할인대잔치 』
우체국쇼핑이 설을 맞아 가격을 최대 20% 내린다. 지식경제부 사천우체국(국장 정호철)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2.3)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우체국쇼핑 설날 할인대잔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기간 동안 인터넷우체국 해외몰(world.epost.go.kr)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EMS요금을 10% 추가 할인하는 행사도 실시하여 해외에 가족이 있는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정에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
이 기간 중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상품은 우리 농·수·축·수공예품, 전통 민속주 등 팔도특산품 5,030여종이다.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직거래방식이어서 가격이 저렴하고 믿을만한 원산지 관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우수한 각 지역특산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또 우체국에서 배포하는 할인쿠폰, 제휴카드 등을 이용하면 더욱 실속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할인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福토끼 모여라’ 및 ‘우체국 고객사랑’ 경품 이벤트, 다양한 맞춤상품 기획전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늘만 특가”코너에서는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사천우체국에서 공급하는 쇼핑상품으로는 멸치, 고등어, 해산물세트, 감식초, 참다래 등 80여종이 있으며 이들 사천지역 특산물은 명절 선물용으로 전국에 판매되고 있다.
자료제공 : 사천우체국 2011년 01월 20일 12시 05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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