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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지역 우체국 특산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 사천지역 특산품을 전국의 우체국유통망을 통해 홍보 및 판매하고 있는 우체국쇼핑상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하고 있다.
사천우체국(국장 정호철)에 따르면 지난 설 기간 중 우체국쇼핑을 통해 사천지역 특산물인 멸치, 해산물세트, 참다래 등을 판매하여 5억여원의 공급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설 기간에 비해 55%가 신장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우체국쇼핑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 전체 우체국쇼핑상품 공급가가 9억여원임을 감안하면 예년에는 추석 기간 판매량이 설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판매됨에 따라 올해 전체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2배(18억여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사천지역 11개 우체국에서는 지역특산품인 은빛수산(사천우체국), 해전식품(용현우체국), 죽방염 멸치(삼천포우체국)의 멸치 및 해산물세트를 비롯해 일진농원(삼천포우체국)과 밀금농원(서포우체국)의 참다래, 화암부업단지(사천우체국)의 전통메주, 대산전통식품(사천정동우체국)의 감식초 등 총 80여종을 전국 우체국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천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특산물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년 02월 24일 11시 3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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