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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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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전문인력도입 지원사업 접수 』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서부지부(지부장 이두환)는 경남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및 해외마케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외국전문인력도입 지원사업’에 대한 접수를 받고 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과 해외마케팅 분야의 전문인력을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 필요한 전문인력을 해외에서 발굴해 국내에서 활용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부터는 사업명칭을 ‘해외기술인력지원사업’에서 '외국전문인력도입사업'으로 개정하고 135명이던 인력을 200명으로 확대했다.
지원분야도 기존 기술분야에서 해외마케팅분야까지 포함시키고 대상기업도 중소기업에서 코스닥등록 중소기업까지 포함시키는 등 지원을 확대했다고 경남서부지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중진공이 외국전문인력을 국내로 유치하는데 필요한 체재비(2000만원 한도/1인), 입국 항공료(실비), 인력발굴비용(300만원 한도/1인) 지원한다. 또한 외국전문인력이 빠르게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고용추천서도 발급해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기술과 제품개발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제조업, 지식서비스업(통신업,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등)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으로, 신청자격은 기술인력의 경우 박사, 일정 경력 이상의 석사(2년), 학사(5년), 비학위자(10년)가 대상이며 해외마케팅분야의 경우 박사(3년), 석사(5년), 학사(7년) 등의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전문인력을 고용하는 경우 신청가능하다.

2011년 03월 03일 11시 43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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